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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사단법인 대한불교 용화미륵선불회 총 본산 칠보산 혜원사는 미륵부처님의 진리를 수봉하는 미륵도량으로 경진년(2000) 창건되었습니다. ‘칠보(七寶)’는 실존하는 산의 명칭이 아닌 하늘의 이치와 진리를 담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사찰명 ‘혜원(慧圓)’은 창건주이신 공령대종사의 법명(法名)입니다.

일주문(一柱門)
용화선불(龍華仙佛)

선불(仙佛)은 입불(立佛)로 자연 속에 상주하시며 미륵불의 출현에 앞서 중생을 구제하여 살피시고 미륵부처님과 인연 있는 중생들을 미륵부처님의 법전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용화선불을 봉안한 다음 해인 무진년(1988)을 종단의 원년으로 삼고 있습니다.

미륵대웅보전(彌勒大雄寶殿)

태을천에 머무르시며 용화세계를 구현하시는 미륵부처님을 주불로 하여 좌(左) 보처 법화림보살님, 우(右) 보처 대묘상보살님이 봉안되어 계십니다.

칠성전(七星展)

삼도선법(三道仙法)과 그 법리(法理)의 주인공을 봉안한 대(大)법당으로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되며, 정해진 기도일에 수신청정한 몸과 마음가짐으로 출입이 가능합니다.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면 일신 건강을 비롯하여 일가 화합, 가운 형통을 이룰 수 있는 기도처입니다.

선탑(仙塔)

높이 3자, 넓이 8자 크기의 기단 아래 12지상이 조각되어 있는 5층 석탑으로 탑 뒷면에는 여덟 분의 미륵부처님이 봉안되어 법을 수호하고 계십니다.

극락보전(極樂寶殿)

미륵삼존불이 봉안되어 계시며, 이승에서 생을 다한 신도들을 비롯하여 신도들의 조상 영가들이 미륵부처님의 원력으로 구원 해탈되어 내세에 용화세계에 태어날 수 있도록 천도 봉안되어 있습니다.

2층 법당 및 1층 법실

2층은 미륵부처님 두 분이 봉안되어 계신 법당으로 큰스님 설법 등 주요 법회가 봉행되는 장소이며, 1층은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총무처로 안내자가 상주 근무하고 있습니다.

법정실(法定室)

창건주이신 공령대종사께서 생전 주석하시던 곳으로, 현재 2대 회주께서 주석하고 계십니다. 큰스님을 친견하거나 용무가 있는 경우 안내에 따라 승인을 득한 후 출입할 수 있습니다.

송덕비(頌德碑)(우측)는 초대 조사이신 공령대종사께서 정각(正覺)을 이루신 후 중생제도를 통해 병고 해탈된 150여 명의 불자들이 거룩하신 은덕에 보답드리고자 기관의 승인을 받아 건립하였으며, 안동시 문화재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공적비(功績碑)(좌측)는 초대 종정이신 공령대종사의 회갑을 맞아 무진년(1988)에 제자들이 중생제도의 성업을 기리고자 건립하였습니다.

범종각(梵鍾閣)

법고(法鼓), 운판(雲板), 목어(木魚), 범종(梵鐘) 등 불교사물(佛敎四物)이 자리한 곳으로 대법회 등을 봉행할 때 사용됩니다.